
- 첫 단계에서 보는 명의 조건
- 두 번째로 보는 회선 상태
- 마지막에 보는 남은 폭
첫 단계는 명의를 봅니다
누구 이름으로 개통된 회선인지가 가장 먼저 걸립니다. 미성년자 명의나 법인 명의는 이 단계에서 따로 갈라집니다.
여기서 기능이 닫혀 있으면 뒤 단계는 아예 보지 않습니다. 폭이 남아 있어도 결제가 서지 않는 까닭입니다.
두 번째는 회선 상태를 봅니다

정리되지 않은 금액이 있는지, 본인 확인이 끝나 있는지, 잠금이 걸려 있지는 않은지를 이 단계에서 확인합니다.
세 항목 가운데 하나라도 걸리면 그 자리에서 멈춥니다. 화면에 뜨는 문구는 비슷해 보여도 원인은 서로 다릅니다.
마지막에 남은 폭을 봅니다
앞 두 단계를 지나야 비로소 이번 달 남은 폭과 이번 결제 금액을 견줍니다. 이 단계에서만 숫자가 등장합니다.
그래서 숫자만 보고 원인을 찾으시면 헛돌기 쉽습니다. 앞 단계부터 하나씩 되짚어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.
여기 적은 내용은 규정을 이해하시는 데 도움을 드리려는 일반 설명입니다. 실제 적용 값은 통신사가 정한 기준과 회선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, 움직이시기 전에 지금 회선이 어느 조건에 놓여 있는지 문의로 확인하십시오.